유한양행 퇴직자모임 '유우회' 정총 개최
- 최봉선
- 2004-12-20 17:21: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선후배 모여 유한 발전 한마음 다짐...200여명 참석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박영주 유우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유한의 선배로서 지속적인 성장에 보람에 느끼며, 앞으로도 유한의 발전을 위해 협력해 갈 것"이라고 격려했다.
차중근 유한양행 사장은 "유일한 박사께서 남기신 숭고한 창업정신과 선배들이 물려주신 고귀한 이념을 바탕으로, 유한의 비전 달성을 위해 모든 임직원들은 지속적인 혁신과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모임에는 연만희 유한양행 고문, 김선진 전 사장을 비롯한 전·현직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유한양행은 유우회(柳友會)를 통해 퇴직 후에도 ‘유한’이라는 끈끈한 유대관계를 맺고 있으며, 특히 매년 송년모임을 갖고 전현직 선후배가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발전을 다짐하며 한해를 보내는 감회를 나누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8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9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