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약, 이전회원 분회비 분기별 적용
- 정시욱
- 2004-12-23 09:38: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종이사회, 가격심의위 발족...팜메신저 도입검토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부천시약사회는 최근 이사회를 개최하고 위원회별 2005년도 사업계획안을 제출하고 총회 일자 및 준비에 관해 협의했다.
이날 분회비의 합리적 개선에 관한 건 논의를 통해 신상신고비 중 분회비에 관한 분기별 차등 적용을 건의했다.
이는 회기 중 이전해 온 회원들의 경우 분회비를 일괄 적용함에 따라 불공평을 호소함에 따라 신상신고 자체를 꺼려해 신규 회원들의 불만을 줄이고 신상신고를 독려하기 위해 분회비를 실제 개설하여 운영한 기간을 분기별로 나누어 분회비를 적용키로 했다.
또 가격심의위원회를 발족하고 지도점검을 위해 위원을 확정했다.
아울러 팜 메신저 도입 검토에 관해 논의하고 임원약국을 위주로 사용해본 후 장단점을 파악한 후 다시 검토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2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3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4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