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의료재단, 국제수준 연구센터 신축
- 최봉선
- 2004-12-23 11:39: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용인 녹십자 본사옆 위치...3천평 규모에 최첨단 장비 완료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녹십자의료재단은 분자유전, 세포유전, 중금속, 환경관련 검사 등 특수분야에서 신뢰성 높은 임상검사를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 신축 연구센터로 이전함에 따라 한 차원 높은 임상검사 서비스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
녹십자 본사와 목암생명공학연구소 바로 옆에 위치한 녹십자의료재단의 신축 임상검사 전용 연구센터는 대지면적 2,939평, 연면적 3,088평,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로 최첨단 임상검사 장비와 연구설비를 완비해 국제 수준의 임상검사 전문기관의 면모를 갖추었다.
특히 이번에 신축한 임상검사 연구센터는 검사과정 중에 발생하는 유독가스나 공기 중의 각종 오염물질로부터 검사자를 보호하고 검사상의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세밀한 부분까지 안전성을 고려하여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미생물검사실과 내분비검사실(핵의학)은 일반 진단의학검사실과는 별도로 특수한 급배기 여과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그 외 검사실의 공조시스템도 세계적인 연구소 수준에 맞춰 설계됐다.
따라서 검사에 조금이라도 영향을 줄 수 있는 환경적 요소를 철저하게 배제함으로써 보다 정확한 임상검사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03년부터 목암생명공학연구소와 함께 시작한 제대혈은행 사업도 녹십자의료재단이 목암생명공학연구소 옆으로 이전함에 따라 보다 긴밀한 협력 시스템 구축이 가능해져 단순히 제대혈 보관만이 아니라 줄기세포 등 첨단 생명공학연구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4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9입원전담의 '팀 기반' 보상 강화…"수가 매몰 환경 개선"
- 10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