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원 의원, 27일 장애인시설 격려 방문
- 최은택
- 2004-12-26 1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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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지체·중복장애 장애인요양시설 ‘창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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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정화원의원(비례)은 의원실 보좌진들과 함께 2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요양시설 ‘창인원’을 방문한다고 26일 밝혔다.
정의원을 비롯한 의원실 보좌진들은 장애인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고, 의원실 보좌진들이 준비한 공연과 레크레이션 등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정의원은 “어느 때보다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더 어려운 이웃을 돌아봐 한다”고 보좌진들에게 당부, 이웃과 함께 하는 의미있는 연말연시를 보내자고 제안해 이번 창인원 방문이 계획된 것으로 알려졌다.
창인원은 정신지체 1급 또는 2급이면서 중복장애를 가진 장애인이 생활하는 시설로 현재 200여명이 요양하고 있으며, 생활보호대상자, 무연고자 등 빈곤층 장애인들이 대다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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