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골관절염 치료시 침술병행 효과적
- 윤의경
- 2004-12-26 22:33: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70명 대상 시험...침술시행군 통증개선효과 우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무릎 골관절염 치료에 표준치료법과 함께 침술을 병행하면 추가적인 효과가 있다고 Archives of Internal Medicine에 실렸다.
미국 메릴랜드 의대의 브라이언 M. 버먼 박사와 연구진은 중등증 이상의 골관절염 환자 570명을 대상으로 전통적인 중국식 침술을 26주간 23회 시행하고 대조군은 26주간 가짜 침술을 받거나 12주간 2시간씩 6회 교육만 받게 하여 비교했다.
그 결과 8주 후 진짜 침술시행군이 대조군보다 기능 및 통증 개선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진짜 침술 시행군은 표준 골관절염 기능점수가 10.77점 상승한 반면 가짜 침술 대조군은 7.84점, 교육 시행 대조군은 5.30점 상승했다.
26주 시점에서 통증과 기능 점수는 진짜 침술시행군은 40-45%, 가짜 침술시행군은 30% 개선됐다.
브라이언 박사는 최근 골관절염에 사용되는 진통제는 심혈관계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보고된 반면 침술은 치료와 관련된 부작용이 거의 없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4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9입원전담의 '팀 기반' 보상 강화…"수가 매몰 환경 개선"
- 10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