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식약청, 제약사 등 10곳 약사감시
- 최은택
- 2005-02-11 11:29: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18일까지 5주간...품질관리 적정여부 등 중점관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경인제약 등 대구·경북지역 10개 의약품 등 제조 및 수입업자에 대한 1/4분기 정기약사 감시(마약류제외)가 내달 18일까지 5주간 실시된다.
11일 대구식약청에 따르면 이번 약사감시 대상 업체는 의약품 수입업체 4곳, 한약재 수입 및 제조업체 5곳, 원료의약품 1곳 등이며, 중점감시 내용은 시설 및 제조(수입)·품질관리 적정여부 등이다.
대구청은 업체당 1일씩(원칙), 2인 1조로 내달 18일까지 정기감사를 진행키로 했다.
대상업체 현황은 다음과 같다.
△의약품수입자: 경인제약, 제일제약, 아남제약, 제이메디칼 △한약재 수입 및 제조업자: 대구시 한약재도매시장, 화승제약, 우성제약, 삼덕제약사, 동우당제약 △원료의약품 제조업소: 동양제철화학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