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신경생리학회, 2008 '아·오대회' 유치
- 김태형
- 2005-02-11 20:10: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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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중국이어 세번째...국내 학술활동 전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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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우 회장 등 한국임상신경생리학회 임원진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태국 치앙마이에서 개최된 아시아-오세아니아 임상신경생리학회에 참석,다음 학술대회인 2008년 학술대회를 서울서 치루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세아-오세아니아 임상신경생리학회는 세계 임상신경생리학회(IFCN)에 소속된 4개 지역 대륙학회의 일종으로, 임상신경생리 분야의 학술적 교류와 교육을 목적으로 4년마다 아시아 국가 중에서 개최된다.
아시아에서는 일본과 중국 등에서 개최된 바 있다.
지난 1996년 창립된 한국임상신경생리학회는 현재 매년 2회 학술대회를 열며 학술지 발간 등 활발한 국내외 학술활동을 벌이고 있다.
현재 회원은 정회원과 준회원을 합하여 약 650여 명에 이른다.
임상신경생리학회는 신경계의 질환을 진단 평가하고 추적 관찰하는데 필수적인 근전도, 뇌파, 유발전위, 수면다원화, 경동맥 초음파, 평형평가 등을 주로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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