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자이, 쓰나미구호기금 천만원 기부
- 송대웅
- 2005-02-11 14:30: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한 적십자사 전달...인도네시아·쓰리랑카 지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일본계 다국적제약사인 한국에자이는 최근 쓰나미(지진해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의 구호를 위해 천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현금 천만원은 인도네시아로 긴급의료단을 파견하는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벌이고 있는 대한적십자사를 거쳐 피해가 심한 지역의 이재민 들에게 보내졌다.
에자이 관계자는 “아시아 지역의 지진해일 피해로 심각한 타격을 입어 고통받고 있는 환자 및 어린이들을 돕기위해 지원에 나섰다”라며 “엄청난 비극을 겪고 국가적인 위기에 처한 인도네시아 스리랑카등의 이재민에게 가장 현실적으로 필요한 현금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