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 작년 578억 매출로 17% 상승
- 최봉선
- 2005-02-16 18:05: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43% 경상-31% 순이익-23% 등 수익성 호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코스닥기업인 경동제약은 지난해 578억6,300만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 492억3,700만원 대비 17.5% 상승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16일 공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212억300만원으로 전년도 148억3,800만원 대비 42.9%로 급증했으며, 경상이익 역시 210억6,800만원으로 160억4,800만원을 올린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31.3%를 늘어났다. 또한 당기순이익도 전기에 123억7,500만원에서 지난해에는 152억4,200만원으로 23.2% 증가했다.
경동제약은 이같은 이익 상승에 대해 "신제품 등의 판매 호조와 비용 절감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3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4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5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6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7[특별기고] 데이터가 바꾸는 제약 산업의 미래
- 8정확도 넘어 생산성…딥노이드 생성형 AI 상용화 드라이브
- 9"일차의료 시범사업 철회" 한의사협회장 청와대 시위
- 10'다잘렉스', 다발골수종 적응증 추가...병용 선택지 다변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