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약품, "윷이야" 전직원 어울림 한마당
- 최은택
- 2005-02-25 10:20: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창립이래 매년 실시 올해 28회째..."화합·전진 다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난 77년 창립이래 매년 대보름을 전후해 '윷놀이'를 해왔으며, 벌써 28회째 전통이 이어지고 있다.
25일 회사측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임경환 회장을 비롯해 임직원 36명 전원이 참가했으며, 무작위 추첨을 통해 3명씩 12조로 팀을 나눠 게임을 벌였다.
회사 관계자는 "'윷놀이'는 직원간 반목과 갈등을 해소하고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영등포약품의 전통적인 이벤트"라며 "모처럼 대표이사에서부터 말단직원까지 한덩이로 어우러져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결과 윤석범 이사조가 1위를 차지했으며, 임준현 전무조와 임기택 상무조가 각각 2위와 3위로 뒤를 이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7"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8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