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사브리’ 부작용 백질뇌독성 최종 확인
- 윤의경
- 2005-03-08 17:56: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애보넥스 병용환자 2명 모두 사망원인 밝혀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티사브리(Tysabri) 사용 후 치명적 중추신경계 부작용을 보였던 2명의 환자 중 1명도 역시 진행성 다발병소 백질뇌독성인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지난 월요일 이랜(Elan)과 바이오젠 아이덱(Biogen Idec)은 티사브리와 애보넥스(Avonex)를 병용한 환자 중 2명이 중추신경계 부작용이 발생하여 1명은 진행성 다발병소 백질뇌독성으로 사망하고 다른 1명은 동일한 질환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하면서 시판 중단을 결정했었다.
양사는 지금까지 티사브리나 애보넥스를 단독투여한 환자 및 크론씨병과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에 대한 임상에서도 이런 부작용은 보고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티사브리는 미국에서 약 3천명 이상, 아일랜드에서 22명이 사용해왔으며 이번 부작용이 발견되자 크론씨병과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티사브리 임상도 중단했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