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홈페이지 '약사신문고' 재가동
- 강신국
- 2005-04-11 12:07: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밀글쓰기 보강...일반회원 열람 불가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동안 운영이 중단됐던 서울시약사회 ‘약사 신문고’ 코너가 다시 가동된다.
11일 시약사회(회장 권태정)는 비밀 글쓰기 기능이 보강된 '약사신문고' 코너를 홈페이지에 오픈, 면대, 조제료 할인, 무자격자 의약품 취급 등 일선약국의 제보를 받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제보된 내용은 시약회장과 약국위원장만이 열람할 수 있고 타 회원은 볼 수 없다.
시약 관계자는 “약사신문고 내용중 일부 내용이 부작용을 일으켜 비밀글쓰기 기능을 추가했다”며 불법약국들에 대한 많은 제보를 당부했다.
한편 시약 약사신문고 코너는 약 3일간 기능이 중단됐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카운터·면대 등 불법약국 실명공개 '파문'
2005-04-06 12:42
-
서울시약, 신문고·약사법 의견 게시판 개설
2005-03-30 11:1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