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LG화재, 약국 단체보험 협정
- 강신국
- 2005-04-14 22:46: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전문인 배상책임 보험...단체할인 적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협약을 통해 선보이는 상품은 약사 전문인 배상책임보험(무배당 화재보험)으로 협정 유효기간은 계약일로부터 5년이다.
단체 기준은 20건 이상 계약이 체결된 시점이며 이때부터 단체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
권태정 회장은 “약국 마다 보험설계를 정확하게 해줄 수 있길 바란다”며 “서로 신뢰를 바탕으로 약사들을 위해 협력해 줄 것”을 회사측에 요청했다.
LG화재 이미숙 보험설계사는 “제대로 된 보험상품으로 서울시약사회와 협정을 맺게 돼 기쁘다”며 많은 약사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태정 회장을 비롯해 이경옥 의약분업정책단장, 김종길 총무·정보통신 위원장, LG화재 이홍수 강남지점장, 이미숙 강남지점 보험설계사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