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규제당국자회의 주요의제 확정
- 전미현
- 2005-05-05 06:26: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대표단, 우수심사기준 등 집중논의키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 유치 제 12차 국제의약품규제당국자회는 내년 4월1일부터 6일간 각론에서 우수심사기준, 생동성, 약물경제학, 자료보호 등을 주제로 워크숍 프로그램 일정을 확정했다.
150여개 국가 400여명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이 국제회의 기획회의에는 식약청 변철식 차장을 단장으로 민홍기 생물의약품평가부장, 이정석 의약품안전과장, 이동희 사무관, 김정연 약무주사, 박인숙 연구관, 이종필연구관, 서수경연구관, 주제네바대표부 안효환 참사관, WHO 파견 신진호 연구관 등이 참석했다.
이 대회 워크삽은 △생약: 품질을 통한 안전성 확보(Herbal medicines: safety through quality) △우수심사기준(Good Review Practices) △생물학적동등성(Bioequivalence) △약물경제학 및 규제(Pharmacoeconomics and regulation) △자료보호(IPR for pharmaceuticals: Improving or impeding access/ Data protection) △안정성(Stability)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3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6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7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8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