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연구비카드제...상담콜센터 운영
- 최은택
- 2005-05-05 18:30: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구기관 등 연구관리시스템 연계 신용카드 사용해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은 이달 중순 연구비카드제 시행을 앞두고 LG카드사와 함께 연구비관리시스템 개발 및 테스트를 마쳤으며, 사용자(과제수행기관 또는 연구책임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구비상담 콜 센터를 운영, 전국단위의 교육을 3회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연구기관(또는 연구책임자)은 연구비를 사용할 때 연구관리시스템과 연계해 운영하는 신용카드를 사용해야 한다.
단, 인건비, 여비 등 신용카드 사용이 어려운 부문은 계좌이체 또는 현금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연구비는 종전과 같이 과제협약을 체결한 후 연구기관에 직접 지급되며, 이 경우 연구기관은 다른 용도의 자금과 분리해 사용할 수 있도록 반드시 별도계정을 개설해야 한다.
진흥원은 이와 함께 당초계획대로 2005년도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비 1,096억원(한방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연구개발비 63억원 포함) 중 65% 715억원을 조기 집행키로 하는 한편, 지금까지 3회에 걸쳐 지급하던 연구개발비를 1~2회에 걸쳐 지급할 예정이다.
연구비카드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연구비관리시스템(www.khidicard.or.kr) 또는 진흥원 연구사업관리본부(연구비 정산팀 2194-7222, 7486)에 문의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3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6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7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8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