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제거용 특수실 '압토스' 사업설명회
- 송대웅
- 2005-05-12 11:02: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7일 프레지던트호텔, 의료기기 수입업체 미소무역 주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주름제거용 특수실 '압토스(Aptos)'에 대한 사업설명회가 오는 17일 오후 3시부터 프레지던트호텔서 열린다.
의료기기 수입업체 미소무역(대표 김종환/의학박사)이 개최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압토스를 이용한 주름 제거 시술방법 및 효과 그리고 사업내용이 소개된다.
압토스는 폴리프로필렌(polypropylene)이라는 인체에 사용하는 합성사에 가시 모양의 돌기를 낸 것으로, 피부에 넣어 주름을 펴는 수술에 사용되는 실이다.
미소무역측에 따르면 압토스를 이용하면 기존 피부를 절개하는 주름 제거술에 비해, 시술 방법이 매우 간단하고 일상생활에 거의 지장을 주지 않아 유럽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는 것.
이 실은 국제특허품으로 현재 이탈리아 의료기기전문회사인 프로모이탈리아(PromoItalia)에서만 제작되는 제품으로 한국에서는 올 2월에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수입품목 허가(허가번호 제 수허 05-144호)를 마친 상태로 미소무역이 국내 독점 판매권을 가지고 있다.
미소무역 김종환 대표는 “최근 모든 미용성형시술에 칼을 사용하지 않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어 압토스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며, “미소무역은 한국 시장뿐 아니라 중국, 일본 시장의 독점판매권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장기적인 사업 전망이 좋다”고 밝혔다.
(참가문의 : 02-553-056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7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