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일색 국민건강보험법, 국민은 답답
- 정웅종
- 2005-05-16 11:44: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홈페이지 자료실 읽기 어려워...한글병용 표기 지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자료실에 올라온 국민건강보험법 제1조 목적에 대한 글로 어려운 한자로 표기돼 실제 이를 보고자 하는 국민들의 불만이 적지 않다.
인터넷에 올려진 국민건강보험법이 한글은 거의 없는 한자투성이다 보니 이를 한글혼용으로 바꿔야 한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국정넷포터 전흥진씨는 "교육을 받은 신세대가 절반도 읽지 못하고, 구세대인 나도 대충 짐작으로 짜 맞추며 읽어야 할 건강보험법이 대다수의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 홈페이지 자료실에 있다면, 이는 과연 누구를 위해 올려놓은 것일까 의문이 든다"고 말했다.
공단은 작년 건강보험 관련 법령, 제규정, 업무처리요령에 사용되는 한자와 일본식 표기를 쉬운 우리말로 바꾸는 작업을 벌여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7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8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9'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10영진약품, 고함량 리포좀 비타민C로 약국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