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맥스마빌'이어 3~4개 신약 추가개발
- 최봉선
- 2005-05-27 12:12: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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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당 1050원 배당...약국유통 강화로 일반약 활성화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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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총에서는 보통주 기준으로 1,050원(시가배당율 5.06%)을 배당을 실시키로 의결했다. 이는 지난 회기 1,000원 보다 50원이 늘어난 것으로 이번 배당금 총액은 당기순이익금 52억9,900만원 가운데 14억2,000만원 규모다.
강승안 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지난회기에 573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대비 14.42%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76억원으로 19.15%, 경상이익은 82억원으로 20.95% 증가했다"며 "금년회기는 매출 목표를 17% 성장한 670억원, 순이익은 30% 성장한 70억원으로 설정해 수익을 증대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목표달성을 위해 새로 발매한 골다공증 복합신약 '맥스마빌'에 이어 3~4개의 신약을 추가 개발하고, 과학적이고 경쟁력있는 마케팅으로 신제품은 시장선점을, 기존제품은 경쟁우위로 성장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약국유통 강화를 통해 유판씨, 비나폴로 등 일반약 품목과 글루코사민 등 건강식품 판매 활성화를 통해 웰빙 시대에 걸맞는 헬쓰케어 제품의 판매 증대에 노력하고, 윤리경영과 신뢰받는 기업문화를 정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2006년 제천공장을 준공하는 등 회사 성장을 통해 주식가치 증대와 이익 시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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