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본인부담약 9품목 내달 급여전환
- 김태형
- 2005-06-24 12:00: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페가시스' 100/100서 삭제...C형간염환자 부담 낮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환자가 100% 부담하는 100/100급여약 9품목이 내달부터 일부만 부담하는 보험급여약으로 전환된다.
보건복지부는 23일 한국로슈의 C형간염치료제 페가시스주 등 주사제 9품목을 일부 본인부담약으로 전환하는 내용의 ‘약제급여·비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를 개정하고 7월1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고시내용을 보면 100/100약제에서 일부본인부담약으로 전환된 의약품은 ▲한국로슈의 페가시스주135mg ▲페가시스프리필드주135mg ▲페가시스주180mg ▲페가시스프리필드주180mg ▲쉐링푸라우코리아의 페그인트론주사50mcg·80mcg·100mcg·120omcg·150mcg 등 9품목이다.
이에 따라 9만8,188원에서 28만381원을 부담했던 C형간염 환자들은 내달부터 약값의 20~50%만 부담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