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핵의학 연구수준 세계 4위권 유지
- 송대웅
- 2005-06-24 18:15: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美핵의학회서 국내연제 111편 발표...전체발표중 7%차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난 6월 18일-23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제 52회 미국핵의학회(Society of Nuclear Medicine)에서 우리나라 연제 111편이 발표되었다.
미국핵의학회는 실제적으로 전세계에서 핵의학의 최신지견을 발표하는 자리로 이는 전체 발표 연제 1500편중 7%를 차지하여 미국, 일본, 독일에 이어서 세계 4위에 해당되는 연제숫자이다.
우리나라는 미국핵의학회에서 2000년 부터 연제수에서 세계 4위가 된 이후 2005년까지 계속 유지하고 있고, 연제수도 계속 증가하여 특히 작년부터는 100편을 넘고 있다.
대학별로는 서울의대가 39편으로 가장 많았고 원자력병원 16편, 성균관의대 삼성의료원 16편, 연세의대 14편 순이었다.
우리나라는 현재 세계핵의학회 회장국으로 이명철 세계핵의학회 회장(서울의대), 정준기 사무총장(서울의대), 정수교 세계핵의학회 학술대회장(가톨릭의대) 등이 대거 참석하여 내년 10월에 서울에서 열리는 9차 세계핵의학회를 적극 홍보했다.
특히 우리나라 원자력의학원에서 개발한 13 MeV 크기 싸이크로트론인 'KOTRON'이 전시되어 참석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고 학술대회 마지막에 와그너박사의 하이라이트에서 미래의 보급형 싸이크로트론으로 소개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