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다발성경화증약 ‘FTY720’ 유망
- 윤의경
- 2005-06-27 09:42: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재발위험 50% 감소...신장이식 환자에서는 안전성 문제제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노바티스는 시험약인 'FTY720'가 다발성 경화증 치료에 유망하다는 2상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FTY720을 1일 1.25mg 또는 5mg 투여한 임상에서 FTY720는 다발성 경화증 재발 위험을 50% 이상 낮추고 뇌촬영에 근거했을 때 뇌손상 부위가 위약에 비해 8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상대상자의 92%가 6개월간 임상을 종료했는데 내약성이 양호하고 가장 흔한 부작용은 두통, 호흡문제, 설사인 것으로 보고됐다.
그러나 신장이식 환자의 장기거부반응을 예방하기 위해 사용한 3상 임상에서 안구 부종이 관찰되어 FDA가 안전성 분석을 시행하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바티스는 다발성 경화증 임상이 아닌 이식 임상에서 안전성 문제가 제기됐으며 이식 임상에서는 다발성 경화증 임상보다 FTY720가 고용량으로 사용됐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다발성 경화증에 대한 3상 임상은 2005년 4사분기에 북미와 유럽에서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원래 다발성 경화증에 대한 FTY720 3상 임상은 2005년 중반에 시작할 예정이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처분 정당"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