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 '코엔자임Q10' 정제제형 원료공급
- 송대웅
- 2005-06-27 10:41: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용해성 생체이용률 개선...정제제형 제품 개발 가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DSM Nutrition Korea는 '코엔자임 Q10 10% TG/P 원료'를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제까지의 코엔자임큐텐 원료는 지용성 크리스탈린으로서 정제에 적용이 어렵고 용해성이 떨어지는데 비해 이번 당사의 원료공급으로 인해 앞으로는 정제 제형의 코엔자임 큐 텐 제품 개발이 가능해 졌다는 것.
DSM은 전 로슈 비타민사로서 지용성 비타민인 비타민 A,D,E,K를 정제 혹은 직타에 가능한 제품, 액제에 가능하도록 조성된 제품 등을 개발해왔던 회사로서 그 기술력을 이용해 코엔자임 큐 텐의 정제용 제품을 시장에 내 놓은 것이다.
현재 일본과 세계 시장에서 코엔자임 큐텐 원료가 수급에 문제를 가지고 있는 와중에 DSM측은 즉시 원료공급이 가능하다고 밝혀 제품을 개발하고 있는 회사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2005년도 하반기에는 드링크제에 적용가능한 'Coenzyme Q10'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현재 샘플 공급이 가능하다고 DSM Nutrition Korea측은 밝혔다.
DSM측은 "2004년도 기준규격형 건강기능식품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여러 제약사들이 코엔자임 큐텐 제품 발매를 앞두고 있는데, 우수한 생체내 이용률과 제형 용이성이라는 강점을 가지고 국내에서 적절한 시기에 좋은 원료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밝혔다.
(문의 : 3443-718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4"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