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지역 7개국 제대혈기업 제주도 모여
- 송대웅
- 2005-06-30 16:41: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3회 아시아 제대혈은행협회 컨퍼런스 양일간 개최
- PR
- '10/23 마감' 알엑스미 K-더마콘 서울 2027, 약사 100명 무료 초청
- 신청하기
제3회 아시아 제대혈은행협회 컨퍼런스가 국내 제대혈 줄기세포 전문기업 라이프코드인터내셔날(대표 최수환, 이하 라이프코드) 를 비롯한 아시아 태평양 7개국의 제대혈 대표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제주도에서 30일(오늘)부터 양일간 진행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 일본, 홍콩, 타이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기존 회원국 외에 호주가 새로운 회원국으로 참가했으며, 각국의 제대혈 대표 기업들이 참석한다.
이번행사에서는 국가별 제대혈 산업현황과 제대혈 은행의 관리 현황 및 정도관리 시스템, 그리고 제대혈 줄기세포 연구 현황 및 개발 성과에 대해 공유하고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아시아 제대혈 은행 협회는 줄기세포 연구 및 치료제 개발, 제대혈 보관방법의 향상을 위한 교류를 목적으로 한국, 일본, 홍콩, 타이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총 6개국이 참여해 지난 2004년 3월 설립됐다.
작년 10월 싱가포르에서 진행한 2회 컨퍼런스 이후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대표적 제대혈 은행들간 세계적인 제대혈의 품질관리 인증기관인 AABB(미국혈액은행협회) 인증기준에 적합한 제대혈 은행 운영시스템에 대한 정보교류가 있을 예정이다.
회원사 중 AABB 인증을 획득한 회원사는 라이프코드(한국)와 바이오넷(대만) 2개 기업이며 코드라이프(싱가폴)가 조만간 AABB 인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라이프코드 최수환사장은 “각 회원사의 제대혈 줄기세포를 이용한 연구 성과에 대한 정보를공유하고 제대혈 비즈니스의 올바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유익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향후 프로젝트 협력 및 공동 연구 참가, 임상시험부문에 대한 상호 협력체체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26 대한민국 제약바이오 광고·PR 대상 작품 공모
- 2수술실 CCTV 영상 해킹 직격탄 맞은 산부인과 개원의들
- 3치협, 복지위 국감서 불법 의료광고 폐해 강조
- 4옵티마, 눈가 전용크림 '쥬비렉스 아이백 리프트-샷' 출시
- 5경기도약, 약 배송·창고형 약국 등 현안 대응 논의
- 61차→2차 재평가 전환, 인하율보다 '안정공급 필요성' 변수
- 7해외 공장 직접 설립만 인정…인수 공장 위탁생산 규제 도마
- 8정부, 제네릭 '1+3 규제' 유지…"개편·폐지 계획 없다"
- 9[전문가 칼럼] 제네릭을 깎아 무엇을 사는가
- 10[기자의 눈] 안전 빠진 비대면 진료, 누구를 위한 혁신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