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응급환자 이송 신형헬기 도입
- 정시욱
- 2005-08-11 16:10: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존 3시간 운송 1시간30분으로 단축...생존율 향상 기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삼성서울병원(원장 이종철)은 긴급환자 이송을 위한 서울~제주간 논스톱 운항이 가능한 응급의료헬기를 신형 EC155B1으로 교체한다고 전했다.
이번에 도입하는 응급의료헬기는 기존 서울-제주간 추가급유를 해야 하는 단점을 보완했고, 최대 속도가 40% 향상돼 서울 제주간 1시간 30분에 운항하게 된다.
병원 측은 응급환자이송 및 장기이식 등 보다 신속히 진행돼 빠른 치료 제공 및 생존률을 높일 것으로 전망했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9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10"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