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전염병, 철저한 위생관리로 예방"
- 홍대업
- 2005-08-23 16:55: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병관리본부, 2학기 맞아 수인성전염병·눈병 등 주의 당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질병관리본부는 23일 지난 1학기 학교전염병 발생현황을 분석, 발표하고 개학을 앞둔 각급학교 학생과 국민에게 전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날 109개 학교 전염병 표본감시를 통해 파악한 ‘지난 1학기 학교전염병 발생현황’에 따르면 전년 동기 대비 수인성전염병과 결막염, 감기, 수두 등은 감소한 반면 무균성수막염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행성 눈병은 손씻기 등 개인위생 준수로 예년에 비해 상당히 낮은 수준을 유지했으며, 무균성수막염은 저학년 아동을 중심으로 6월27일부터 7월3일 사이에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질병관리본부는 이와 함께 2학기 개학을 맞아 늦여름 및 초가을에 주의해야 할 전염병으로 △수인성 전염병 △유행성 눈병(유행성각결막염 및 급성 출혈성 결막염) △감기 △수두 △무균성수막염 △모기매개 전염병(일본뇌염, 말라리아) 등을 꼽았다.
이에 따라 질병관리본부는 2학기 개학을 맞아 각급 학교의 급식시설 종사자의 위생관리와 손씻기 등 철저한 개인위생관리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3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4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5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6"한약사단체 배제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복지부 저격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