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제하고 싶은 인물 황우석·이나영 선정
- 김태형
- 2005-08-23 21:28:3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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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운세상 1350명 설문결과, 서태지 2위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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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교수와 탤런트 이나영이 가장 복제하고 싶은 능력과 피부를 가진 인물에 선정됐다.
피부미용 전문 기업 고운세상 네트워크(www.beautyforever.co.kr 대표이사 안건영)은 지난 1일부터 22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20~30대 네티즌 1,3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결과 서울대 수의대 황우석 교수를 가장 복제하고 싶은 것으로 드러났다.
황 교수는 '이 사람의 능력을 복제하고 싶다'라는 물음에 42%인 567명이 지지를 받아 1위에 올랐다.
2위는 284명(21%)의 지지를 얻은 '가수 서태지’였으며 ‘조수미’ (16% ,216명) ‘영화감독 박찬욱’(12%, 162명), ‘축구선수 박지성’(9%, 121명) 순으로 나타났다.
'인간복제가 가능하다면 복제하고 싶은 피부미인은 누구?”라는 설문에서는 응답자 1,140명중 34%(388명)의 지지를 얻은 ‘이나영’이 1위에 올랐으며, 김태희(21%, 239명)와 송혜교(18%, 205명)는 2, 3위를 기록했다.
심은하와 문근영은 각각 14%(160명)와 13%(148명)의 득표율로 나란히 4, 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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