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항암시험약 '수텐트' 사용기회 확대
- 윤의경
- 2005-08-26 00:49: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난치성 전이, 진행성 신장암 환자 등록가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화이자는 진행성 신장암 환자가 항암제 시험약 수텐트(Sutent)를 사용할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다른 약물로 치료에 실패한 전이성, 진행성 신장암 환자에게 수텐트 사용기회를 주기 위한 것.
화이자는 악성 위장관 기질종양(GIST)에 대한 프로그램도 계속 진행한다고 밝혔다.
수니티닙(sunitinib)을 성분으로 하는 수텐트는 화이자가 혁신적 항암제라고 자신하는 약물로 선택적으로 RTK(receptor tyrosine kinase)에 작용하여 혈관형성과 종양활성을 동시에 억제한다.
수니피닙보다 한달 먼저 FDA에 신약접수한 바이엘과 오닉스 제약회사의 신장암 치료제 소라페닙(sorafenib)응 이미 이번 프로그램과 유사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화이자의 시험약 수텐트와 관련한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pfizeroncology.com에서 살펴볼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3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4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5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6한약사회 복지부 저격 "한약사 배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