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서 제주특별자치도 의료분야 토론회
- 최은택
- 2005-10-23 15:20: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애자·김종인 의원 공동주최...소기홍 기획단장 등 발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제주특별자치도 도입과 관련, 의료서비스 개방에 따른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제주 특별자치도 의료분야 설명-토론회’가 24일 오전 9시 국회 귀빈식당에서 개최된다.
현애자 의원실과 민주당 김종인 의원실이 공동주최하는 이날 토론회는 경북의대 감 신 교수의 사회로 소기홍 총리실 제주특별자치도 추진기획단 팀장, 제주의대 이상이 교수(건강보험연구센터소장), 허진영 제주특별자치도 공공성강화를 위한 공동대책위 공동대표가 기조발제 한다.
이어 토론회에 참가한 방청객들의 질의 응답과 의견개진이 있은 뒤 종합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