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학술상, 장훈 회장·유범희 교수 수상
- 송대웅
- 2005-10-23 21:08: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1일 시상식 개최...우수초록상·젊은의학자상도 시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소아과개원의협의회 장훈회장과 삼성서울병원 정신과 유범희 교수가 올해 GSK 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장훈회장은 '월령별 7단계 발달검사 및 건강검진'을 높이평가받아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11건의 우수초록이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21일 시상식을 통해 학술상금(총 1400만원)과 상장이 수여되었다.
또한 최근 개최된 대한신경정신의학회 60주년 국제학술대회 및 추계학술대회 기간 중 GSK 학술상 및 GSK 젊은 의학자상의 시상식이 개최됐다.
'GSK 학술상'에는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정신과의 유범희 교수, ‘GSK 젊은 의학자상’에는 관동의대 명지병원 정신과의 천근아 교수가 각각 선정됐다.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