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500 중국·일본에 이어 대만시장 공략
- 김태형
- 2005-10-25 09:48: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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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동제약, 대만만풍그룹과 수출 협약...편의점 중심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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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대표:최수부)은 "비타500 수출을 위해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대만만풍그룹과 수출 협약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대만의 비타민C 시장은 정제알약 제품으로 형성된 가운데 지난해 한화로 620억원(대만화폐 100억)이다.
대만 역시 웰빙개념이 확산되면서 기능성음료제품이 매년 5~15%의 고속성장을 하고있는 추세로 국내와 유사하게 편의점을 위주로 판매루트가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광동제약은 이와 관련 "마시는 비타민C라는 유리한 제품 특성과 국내 유통망에서 큰 성공을 거둔 비타500은 시장 진입이 매우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순수 국내개발 음료로서 세계 최고의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해외수출시장을 확대 할 것"이라면서 "앞으로 경쟁사와의 철저한 브랜드 차별화와 적극적인 IMC(Inter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s)전략 강화 등을 통해 더욱 다각적이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나감으로써 기능성 드링크 음료로써의 ‘Brand Power’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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