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조제 저가의약품 3천품목 돌파 '눈앞'
- 최은택
- 2005-10-26 06:37: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9월기준 2,972종 집계...93개 제약 357품목 늘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사가 처방의약품보다 저가인 생동인정 품목으로 대체조제 한 경우 약가차액의 30%를 인센티브로 지급하는 대상의약품이 연내에 3,000품목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25일 심평원에 따르면 지난 9월말 현재 식약청으로부터 생동성을 인정받은 의약품은 총 3,265 품목으로, 이중 2,972품목이 저가약 대체조제 인센티브 대상의약품인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저가 대체조제가 불가능한 58품목(1성분 1품목)을 제외하면 실제 대체조제가 가능한 품목은 2,914종이다.
나머지 293품목은 약가목록 미등재 등의 이유로 지급대상에서 제외됐다.
최근 3개월 동안(7월 이후) 증감현황을 보면, 93개 제약사 357품목이 대상의약품에 새로 포함됐으며, 인센티브 제외대상 품목은 533품목에서 240품목이 줄었다.
제약사별로는 원광제약이 25품목으로 가장 많았고, 알파제약 20품목, 드림파마·한국파마 각 10품목, 넥스팜코리아 9품목, 대원제약·쎌라트팜코리아·수성약품·한국콜마 각 8품목, 유한양행·종근당·씨티씨바이오·한불제약 각 7품목 등으로 뒤를 이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5'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6'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 7한의협 "10년간 건보 점유율 최하위...정책 지원도 소외"
- 8파마사이언스 백혈병치료제 '부설칸주' 영업자 회수
- 9조선대 약대-광주시약, 마약 근절 '레드리본 캠페인'
- 10전북약사회, '마약류 오남용 예방 사업단' 출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