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노인가정에 사랑의 연탄배달
- 김태형
- 2005-10-26 18:10: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3가구에 월 사용량 2천장씩 배달...비타500 1천병도 전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광동제약은 "중계동의 어려운 노인가정 13가구에 가구당 1개월 사용량인 2,084장씩의 연탄을 나르고 노인분들의 건강을 위해 비타500 1,000병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광동제약은 올해 7월19일 밥상공동체와 지속적인 사회봉사와 후원을 약속한 이후, 9월 26일에는 북한 고성군 온정리를 방문해 연탄과 5만장과 밀가루 20kg 500부대를 전달하고 매월 5백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 이번 행사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회사가 함께하는데 의미가 크다"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프로그램 일환으로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직원의 직접 참여 프로그램을 늘리고 개인적 기부에 대해서도 회사가 추가 지원하는 등 여러 방안을 검토중이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10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