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유방암 환우회 '파랑새' 발족
- 송대웅
- 2006-01-16 17:19: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성암센터 조영업 교수 고문추대...121명 회원가입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파랑새는 윤순덕(50세)을 회장을 포함한 9명의 임원단이 추대됐으며 고문에는 인하대병원 여성암센터 조영업 교수와 김세중 교수가, 간사는 유미애 간호사가 추대됐다.
파랑새 회원들은 연간 약 6회에 걸쳐 전체 모임을 갖기로 했으며 9개 권역별로 친목회가 결성돼 매달 모임을 개최할 예정이다.
가입회원은 유방암 환자본인과 그 가족등을 포함해 현재 121명이나 가입자가 늘어날 것으로 모임측은 보고 있다.
윤순덕 파랑새 회장은 취임사에서 "새로움과 희망을 위해 서로 겪은 경험을 들려주고 서로 건강정보를 교환 등 활발한 교류를 통하여 환우분들 모두 보템이되는 파랑새 모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콜린 임상재평가 1차 자료 제출…생존 시험 카운트다운
- 2동구바이오 GMP 첫 법원 판단 임박…행정처분 기준 분수령
- 3미승인 제품 판매금지…살생물제품 승인제 오늘 전면 시행
- 4고지혈증 로수바+에제 '구강붕해정' 허가 봇물…9월 출시 경쟁
- 5제일약품 '베오바' 약가협상 돌입...출시 3년만 등재 목전
- 6독감·마약류 자가검사키트 나온다…약국 경영 효자템 되나
- 7바이오·헬스 IPO 심사기간 단축…'옥석 가리기'에 양극화
- 8약사회 "한약사 조제 명백한 무면허 행위"…무혐의 주장 반박
- 9[전문가 칼럼] 약사 조제 실수, 어떤 법적 책임이 발생할까
- 10지난해 약품비 28조 넘겨...등재 품목은 5년간 감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