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식약 '후릭소타이드' 제네릭 美시판승인
- 윤의경
- 2006-02-26 01: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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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록세인 래보러토리즈, 플루티카손 50mcg 비내 스프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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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거 인겔하임의 자회사인 록세인 래보러토리즈(Roxane Laboratories)는 플루티카손 프로피오네이트 비내 스프레이(50mcg)가 FDA 승인됐다고 발표했다.
플루티카손 프로피오네이트 비내 스프레이는 미국에서는 플로네이즈(Flonase), 한국에서는 후릭소타이드(Flixotide)라는 상품명으로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 시판하는 천식약. 이 제품의 작년 매출액은 약 12억불이었다.
록세인은 플루티카손 제네릭 제품은 120회 분무할 수 있는 용량을 16g 무게의 병에 충진해 미국에서 시판할 예정이다.
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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