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계 야구대회 개막...11개팀 참가
- 최은택
- 2006-03-16 08:53: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공단-심평원-병원-제약 등 야구팀 55경기 장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보공단과 심평원, 서울대병원, 유한양행 등 공기관, 병원, 제약회사 등 보건의료계 11개 야구팀이 참여하는 야구대회가 오는 19일 서울 대방동 성남고등학교에서 개막한다.
이번 대회참가팀은 건강보험공단, 심사평가원, 서울대학교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순천향대학교병원, 한의사야구단, 유한양행, 코오롱제약, 한일약품공업, 랩지노믹스 등의 사내 야구팀이다.
보건의료계 야구대회는 이날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팀당 12게임씩 총 55경기를 치르는 장정에 오른다.
경기 장소는 대방동 성남중·고등학교를 주경기장으로 성남상무야국장, 목동야구장, 인천송도야구장, 동대문야구장 등에서 보조경기가 열린다.
심평원 신언항 원장은 이와 관련 “국민생활의 접점에 있는 보건의료계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끈끈한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변화하는 환경에서 난관을 슬기롭게 헤쳐나가 새로운 미래를 창출하는 힘의 원동력을 키우는 대회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 참가비는 각 소속 야구부에서 부담하고, 개막경기에 참가하는 각 팀에게 지급되는 선물(야구공)과 개막식에 소요되는 약간의 경비는 심평원에서 부담키로 했다.
또 개최기간 중 소요되는 일체의 협찬 또는 찬조를 받지 않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3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4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5제약, PDRN 일반약 시장 쟁탈전…동아 가세하며 5파전
- 6급여삭감용 RWE 우려...복지부 "재정관리도 정부 역할"
- 7일동, 유노비아 합병 후 첫 행보…BIO USA서 딜 노린다
- 8"병동전담약사, 제도 정립을"...병원약사 1500명 집결
- 9靑, 김경자 사회수석 임명…"약사 출신 노동·시민사회 리더"
- 10"진료지원업무 교육체계, 일원화를"…현장 간호사들 한 목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