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약품 회장에 김영진 현 부회장 선임
- 박찬하
- 2006-03-17 14:36: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8기 주총, 창업주 김신권 회장은 명예회장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신임 김 회장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인디애나대에서 경영학석사(MBA) 과정을 마친 후 84년 한독약품에 입사했다. 또 지난 96년과 2002년에 각각 사장, 부회장직에 올랐다.
또 창업주 전임 김신권 회장은 명예회장에 추대됐다.
이밖에 임기만료된 이환무 이사는 재선임 됐으며 신임이사에 올리비에 샤메이(Olivier Chameil), 제레미 몰딩(Jeremy Moulding), 한진수(사외이사) 등 3인이 선임됐다.
한편 한독은 매출액 2345억원, 영업이익 286억원, 당기순이익 159억원 달성을 골자로 한 제무제표를 승인했으며 주당 280원의 기말배당을 포함해 주당 430원의 현금배당도 최종 결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3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4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5제약, PDRN 일반약 시장 쟁탈전…동아 가세하며 5파전
- 6종근당홀딩스, 600억 회사채…종근당 지분 확대 실탄 확보
- 7급여삭감용 RWE 우려...복지부 "재정관리도 정부 역할"
- 8일동, 유노비아 합병 후 첫 행보…BIO USA서 딜 노린다
- 9"병동전담약사, 제도 정립을"...병원약사 1500명 집결
- 10靑, 김경자 사회수석 임명…"약사 출신 노동·시민사회 리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