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분회 재편 논란 정리...4개 분회
- 최은택
- 2006-03-23 15:4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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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회장 회동서 오해 풀어...병원분회, 지역분회 가입 자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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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도매협회(회장 한상회)의 분회 개편 논란이 최근 열린 분회장 회의를 통해 정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유통가에 따르면 서울도협 산하 4개 분회장은 최근 회동을 갖고 분회 개편에 반대입장을 피력한 병원분회 문제를 논의했다.
분회장들은 이 자리에서 분회를 3개 지역분회로 강제 재편 한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는 데 의견을 같이 하고, 정관대로 4개 분회를 그대로 유지한다는 점을 재확인했다.
이들은 또 앞으로 상호 협력을 통해 분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키로 했으며, 병원분회의 지역분회 참여는 철저히 회원사 각자의 자율에 맡기기로 했다.
그러나 회원사는 4개 분회 중 1곳을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는 점에서는 의견 일치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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