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환 회장 부인 꽃꽂이 예술 전시회
- 최은택
- 2006-04-12 18: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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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정문 씨, 16일까지 연동교회 '가나의 집'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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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약품 진종환 회장 부인 허문정 여사가 부활절을 기념한 '성전 꽃꽂이 전시회'를 오는 16일까지 연동교회 '가나의 집' 다사랑홀에서 갖는다.
현재 사단법인 한국꽃예술작가협회 송백꽃예술중앙회장이기도 한 허 씨는수원대학교 미술대학 조형연구소 화훼조형분과 자문위원으로 그동안 꽃꽂이를 창작 예술로 승화시킨 꽃꽂이 작가.
또 한국 꽃꽂이선교회 이사장이며, 이화여대, 숙명여대 등에서 수년간 조형꽃꽂이를 연구한 이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
한편 허 씨는 '교회절기꽃꽂이' 등 3편의 책을 펴내기도 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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