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슈왈쯔서 과민성 방광약 라이센스
- 윤의경
- 2006-04-17 00:33: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페소테로딘, 미국과 유럽에서 이미 신약접수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화이자는 독일 슈왈쯔 파마(Schwarz Pharma)에서 올해 초 페소테로딘을 미국 FDA와 유럽의약품평가청(EMEA)에 신약접수된 과민성 방광 치료제 페소테로딘(fesoterodine)을 라이센스했다고 발표했다.
양사 간의 합의에 의하면 화이자는 슈왈쯔 파마에게 1억불을 선급금으로 지급하고 이후 개발상황에 따라 추가적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화이자는 페소테로딘이 화이자의 과민성 방광 치료제인 데트롤(Detrol)의 특허를 침해했다고 주장한 소송을 취하하기로 했으며 페소테로딘과 데트롤 제품의 매출액에 따라 슈왈쯔 파마에게 로열티를 지급하기로 했다.
독일의 제네릭의약품 제조회사인 슈왈쯔 파마는 최근 브랜드 의약품 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 중. 현재 3상 임상 중인 제품은 전간 및 신경성통증 시험약인 래코사마이드(lacosamide)와 파킨슨병 치료제인 로티고틴(rotigotine)이 있는데 모두 유망한 제품으로 평각되고 있다.
로티고틴은 뉴프로(Neupro)란 제품명으로 유럽에서는 이미 시판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개설 취하→한약사 개설→약사 양수…10개월 간 무슨 일이?
- 5연 4000억 P-CAB 시장, 제네릭 '조기 진입' 총력전
- 6콜대원 뒤에 숨은 650억 사업…대원제약 내용액 공장의 힘
- 7'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8보건소가 약포지 제작·공급…수급불안 약국들도 숨통
- 9올루미언트 중증탈모 내달 급여...자큐보 위궤양 급여확대
- 10자사주 매입·무상증자…K-바이오, 주가 방어 전방위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