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업계 유통일원화 확대방안 공식 논의
- 최은택
- 2006-04-21 14:04: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10일 확대회장단회의서...불법유통고발센터 설치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도매업계가 유통일원화 확대방안을 공식 논의 한다.
도매협회(회장 황치엽)는 내달 10일 확대회장단회의를 갖고 유통일원화 확대방안 등을 논의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회장단과 시도 지부장, 감사, 유통일원화특별대책위원장 등이 참석하며, ▲유통일원화 유지·확대방안 ▲불법의약품유통고발센터 설치 ▲2차 이사회 개최일정 등이 안건으로 상정된다.
앞서 도협 황치엽 회장은 의약품 유통일원화제도의 유지 및 확대의 당위성을 공식석상에서 잇따라 피력한 바 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5보건소가 약포지 제작·공급…수급불안 약국들도 숨통
- 6"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 7개설 취하→한약사 개설→약사 양수…10개월 간 무슨 일이?
- 8연 4000억 P-CAB 시장, 제네릭 '조기 진입' 총력전
- 9[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10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