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제약 사장에 홍성한씨..."3년내 400억"
- 박찬하
- 2006-05-25 19:04: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해외 제약사와 라이센싱, 벤처기업과 제휴 등 시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약대를 졸업한 신임 홍 사장은 동화약품 개발부장과 아주약품 부사장으로 재직하는 등 연구개발과 마케팅 전문가로 활동해왔다.
홍 사장은 앞으로 ▲전문의약품 및 한방제제 등 기존제품의 특화 ▲건강기능식품·의료기기 등 사업 강화 ▲해외 우수 제약회사와의 라이센싱 ▲국내외 우수 연구기관과의 협조 ▲벤처기업과의 전략적 제휴 등를 통해 회사의 성장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3년내 매출 400억 달성과 코스닥 상장을 통해 일반 주주들에게도 회사의 진정한 가치를 평가받겠다"며 "10년내 1000억 매출을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956년 강원도 삼척시 출생 -1980년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졸업 -1993년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 졸업(MBA 마케팅학) -2005년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최고경영자과정(AMP) 수료 -동화약품공업(주) 개발부장 -아주약품공업(주) 부사장
홍성한 사장 약력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3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4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5유한, 에임드바이오 지분 전량 처분…40억 투자 758억 회수
- 6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7"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8'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9'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10"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