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감시권 부활·공동물류 제도개선" 건의
- 최은택
- 2006-05-28 12:58:4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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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협, 식약청 문병우 본부장과 간담...자본금 보유 중점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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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회장은 이를 위해 “도매협회의 약사자율감시 업무를 부활, 자율지도와 감시가 이뤄지도록 보장해 달라”고 건의했다.
황 회장은 또 “최근 도매업계에는 대형물류센터 구축이 이른바 ‘붐’을 이루고 있다”면서 “도매유통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공물류를 쉽게 할 수 있는 제도적 뒷받침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제안했다.
이밖에 명예지도원에 대한 식약청의 지도업무교육 필요성이 재차 거론됐으며, 다음 2차 간담회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논의키로 의견을 모았다.
문병우 본부장은 이에 대해 “의협이나 약사회에서도 자율감시권 부활을 요청하고 있다”면서 “법령 내에서 해법을 찾아보겠다”고 답변했다.
문 본부장은 또 “공동물류, 위·수탁물류업무에 대해서는 복지부가 장기적인 계획을 입안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소개했다.
한편 문 본부장은 올해 약사감시 주요 내용으로 “도매상 자본금 보유 여부와 관리책임자의 업무를 중점점검토록 시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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