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효기간 경과약 방치하는 약국
- 최봉선
- 2004-10-11 06:27: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부산지역 5곳의 약국이 유효기간을 넘긴 약을 취급하거나 전문약을 판매 목적으로 진열해 놓았다가 경찰단속에 적발돼 약사법 위반으로 불구속 입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적발된 약국 가운데 유효기간이 무려 3년이 경과한 고지혈증치료제를 진열해 놓았다고 하니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다. ▶나름대로 이유야 있겠지만, 이 약국은 한마디로 몇년동안 재고정리 등을 전혀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약사라면 최소한 자신의 약국에 진열된 약에 대한 세심한 관심을 갖는 것은 약사로서 기본이고, 조금만 신경을 썼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앞선다. ▶아직도 일부 약국에 가보면 빛바랜 케이스의 약들이 진열되어 있는 것이 목적된다. 비록 유효기간이 경과되지 않았더라도 한번정도 새로운 것으로 교체해 놓는 것이 어떻까.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