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생명과학-베올리아, 에너지 효율화 사업 추진
- 이석준
- 2023-08-29 11:35: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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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G 환경 경영 위한 MOU 체결
- 2024년 에너지 및 온실가스 저감 시행 시스템 구축 예정
- 폐기물 재활용, 자원화 사업 등도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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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안성에 위치한 동국생명과학 생산공장 폐열 회수, 유틸리티 최적화와 함께 에너지 절감 및 그린전기 생산 도입 등으로 ESG 환경 경영의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올 하반기부터 투자를 진행한다. 2024년 상반기에는 에너지 및 온실가스 저감 시스템을 구축해 에너지 비용 상승 등의 시장 동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에너지 절감 19%, 온실가스 저감 11% 성과 달성을 목표로 한다.
박재원 동국생명과학 대표이사는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등 부문별 ESG 경영 체계를 구축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베올리아와 협력해 친환경 경영을 위한 폐기물 재활용, 자원화 사업 등 ESG 경영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동국생명과학은 2017년 5월 동국제약으로부터 분사해 설립됐다. 조영제는 물론 AI를 활용한 진단장비 등의 신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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