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타령에 몸 고생 마음 고생
- 정웅종
- 2005-03-09 06: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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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처평가에서 홍보분야 배점이 최대 ±25점까지 바뀌면서 해당 기관장의 '명암'을 가를 전망이다. ▶결국, 부처와 기관이 얼마나 국민들을 설득 했는지와 언론으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는지가 장·차관 능력판단의 최대 기준으로 떠올랐다. ▶그런 탓일까? 최근 복지부와 산하기관 건보공단과 심평원의 느닷없는 홍보 회의도 줄을 잇고 있다는데... ▶없던 홍보마인드 갖추려니 마음만 고단하고 정책자료 만들어 내려니 몸은 벌써부터 녹초가 됐다는 후문.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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