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목 회장, 평생 못잊을 처남
- 강신국
- 2005-06-22 06:19: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매형의 간 이식을 위해 미국 LA에 달려온 처남. ▶다름 아닌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의 처남인 김인근씨(35)가 주인공이다. ▶미국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김씨는 오른쪽 간을 원 회장에 제공하고 지난 18일 건강하게 퇴원했다고 한다. ▶‘처남의 댁네 병 보듯’이란 속담이 말해주 듯 비록 가족이지만 남을 위해 선뜻 자신의 장기를 내놓기란 쉽지 않을 일. ▶오는 27일 퇴원을 앞둔 원 회장도 처남의 선행을 평생 잊지 못할 듯 하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