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0명 근무...토요휴무 없다"
- 최봉선
- 2005-07-04 06:45: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7월2일부터 상시 근무인원 300인 이상 사업장에 대한 '주40시간 근무제'가 의무화되면서 토요 휴무제가 본격화됐다. ▶그러나 모 제약사의 경우 직원수가 290여명 정도를 유지하면서 토요휴무제를 기대할 수 없게 됐다는데... ▶이 회사 직원들은 영업인력이 더 필요했지만, 인력을 보강하지 않은 것은 사측이 이번 토요휴무제에서 벗어나기 위한 것이었다고 주장. ▶진위여부를 정확히 확인할 수는 없었으나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한번정도 고려해 볼 필요가 있지 않았을까.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2'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5"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 8클립스비엔씨, 베테랑 인재 품고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
- 9"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