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약, 노인종합복지관과 '취약계층 지원' 협약
- 강혜경
- 2023-08-31 10: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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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정으로 통하는 희망 나눔' 통해 홀몸 어르신과 결연…매달 생활보조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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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신민경)가 노인종합복지관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고, 약손사업을 선보인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손영재, 위원장 강은주)는 지난 30일 서울시립강동노인종합복지관과 협약을 맺고,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 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해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지원하고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노력에 나서기로 했다.

서울시립강동노인종합복지관 성미선 관장은 "결연 후원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약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봉사, 교육, 사업 등을 제안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과 지역사회를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민경 회장은 "약사회가 지역 사회의 공존을 실천하고 따뜻한 마음의 나눔을 통해 삶의 작은 희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화답했다.
이날 협약에는 신민경 회장과 손영재 부회장, 성미선 관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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