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HACCP 진흥협의회' 출범
- 정시욱
- 2006-06-08 17:29: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관내 27개 업소 정보교류 차원의 활동 전개키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식약청은 오는 13일 HACCP(식품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 지정업체들이 연합해 '서울식약청 HACCP 진흥협의회'(회장: 김호균)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 협의회는 회원 상호간 국내외 정보를 공유하고 학술세미나, 전문지식 지원 등을 통해 HACCP제도가 더욱 발전되고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활동할 계획이다.
서울식약청 관내 HACCP 업체는 총 27개소가 지정되어 있으며, 이중 롯데제과 등 제조업소 16개소, 이조케더링 서부지원 등 집단급식소 11개소가 지정돼있다.
이와 함께 단체급식분과, 제조가공분과, 수산분과의 3개 분과위원회로 나누어 제도발전과 정착을 위한 민간차원의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CSO·원가 삼중고…흔들리는 중소형제약 수익 공식
- 2GLP-1 비만약 오남용우려약 지정 행정 예고
- 3공정위, 유한·녹십자 등 제약-약국 간 대리점 실태조사 착수
- 4고혈압 3제 복합제 대세...상반기 48개 품목 무더기 등재
- 5오스틴제약, 동아ST 출신 오태영 전무 영입…R&D 강화
- 6제약 4곳 중 3곳 지배구조 준수율↑…유한·일동홀딩스 최고
- 7[기자의 눈] 여전한 CSO 리베이트, 추가 규제 신속 수립을
- 8'모기업 복귀' 일동 유노비아 매출 '쑥'…첫 흑자 피날레
- 9"생물학적제제가 바꾼 천식 치료…남은 과제는 접근성"
- 1010년 만에 약 안전사용교육 박람회…콘텐츠 개발 박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