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 경구항생제 세프테람 중국 수출
- 박찬하
- 2006-06-09 11:57: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월말 중국식약청 수입허가...잠재시장 교두보 마련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제일약품(대표 성석제)은 경구용 항생제 '세프테람' 원료를 중국에 수출한다.
1년 6개월간 중국식약청(SFDA) 심사를 거쳐 지난 5월말 수입 허가를 받은 세프테람은 현재 일본 제네릭업체에 원료를 수출하고 있다.
일본 원료수출만 연간 1400만 달러의 실적을 올렸으며 수출 다변화 전략의 일환으로 중국 IDL등록을 시작했다.
세프테람 이외에도 주사제 및 경구용 항생제 IDL이 조만간 획득예정에 있어 제일약품은 원료수출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3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4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5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8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9동물실험 사라질까…미국·유럽 규제 전환에 K-바이오도 분주
- 10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